로이킴 초통령 "이러니 좋아할 수밖에"

로이킴이 초통령(초등학생들의 대통령)에 등극한 비결로 `노안`을 꼽았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 TOP12 토크콘서트`에는 `슈스케4` TOP12 멤버들이 출연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문희준은 "로이킴은 10대와 40대의 지지를 많이 받았다. 그래서 초통령으로 불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에 로이킴은 "아무래도 나이와 다르게 외모가 노숙해서 그런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본인에 대한 외모에 대해 로이킴은 "못생겼다고는 생각 안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이킴 초통령`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이킴 잘생겼지~", "말하는 것도 재치넘쳐", "이러니 좋아할 수밖에", "로이킴 초통령 뿐 아니라 내 마음 속 대통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슈스케top12토크콘서트` 방송 캡처)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베이징을 감동시킨 시각장애 `한빛예술단` 공연 ㆍ뉴욕 지하철 사진가 "반대쪽으로 뛰라고 말하고 싶어" ㆍ"열차 충돌전 시간 충분…한인 구할 수 있었다" ㆍ"세얼간이’ 한송이가 그라비아 한미나? 도플갱어 수준 ㆍ박재범 최고 시청률, 섹시 코미디 지존으로 거듭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