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사진)은 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한 중인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을 만났다.
이날 면담에서 박 회장과 자르다리 대통령은 발전 및 건설기계 등 두산의 파키스탄 현지 진출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두산중공업은 2007년 파키스탄에서 복합화력발전소를 수주, 건설했다. 두산인프라코어도 현지에서 건설기계 및 엔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은 지난 3일부터 공식 방한 중이며 4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통상ㆍ투자 확대를 위해 한국 경제계 인사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이날 면담에서 박 회장과 자르다리 대통령은 발전 및 건설기계 등 두산의 파키스탄 현지 진출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두산중공업은 2007년 파키스탄에서 복합화력발전소를 수주, 건설했다. 두산인프라코어도 현지에서 건설기계 및 엔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은 지난 3일부터 공식 방한 중이며 4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통상ㆍ투자 확대를 위해 한국 경제계 인사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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