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50억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진제약은 5일 주가 안정을 위해 대우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12월4일까지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