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프 프로덕션은 세계적인 힙합스타 50센트(50Cent)의 내한공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50센트의 첫 내한공연으로 내년 1월12일과 13일 양일간 오후 8시께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50센트 외에 세션, 스태프 등 총 25명이 방한한다. 래퍼들이 보통 1~2 명의 DJ와 MR(반주음악)로 공연을 하는 것과 달리 실제 반주를 위해 드럼, 건반, 래퍼, DJ등 10여 명의 뮤지션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에미넴과 더불어 힙합계의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50센트는 2003년 발매된 '겟 리치 올 다이 트라인(Get Rich or Die Tryin)'과 2005년 앨범 '더 매서커(The Massacre)'로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까지 50센트의 앨범은 전 세계에서 2100만장 팔렸다.
서울 티켓예매는 금일 오후 7시부터, 부산 티켓예매는 오는 23일부터다. 인터파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5만 원부터 15만 원까지. 문의 02) 2182-5541.
한경닷컴 김소정 기자 sojung12@hankyung.com
이번 공연은 50센트의 첫 내한공연으로 내년 1월12일과 13일 양일간 오후 8시께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50센트 외에 세션, 스태프 등 총 25명이 방한한다. 래퍼들이 보통 1~2 명의 DJ와 MR(반주음악)로 공연을 하는 것과 달리 실제 반주를 위해 드럼, 건반, 래퍼, DJ등 10여 명의 뮤지션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에미넴과 더불어 힙합계의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50센트는 2003년 발매된 '겟 리치 올 다이 트라인(Get Rich or Die Tryin)'과 2005년 앨범 '더 매서커(The Massacre)'로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까지 50센트의 앨범은 전 세계에서 2100만장 팔렸다.
서울 티켓예매는 금일 오후 7시부터, 부산 티켓예매는 오는 23일부터다. 인터파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5만 원부터 15만 원까지. 문의 02) 2182-5541.
한경닷컴 김소정 기자 sojung1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