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17일 올해 수시 1차모집 합격자 1200여 명을 서울 명륜동 인문사회과학캠퍼스로 초청해 '웰컴 파티' 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응답하라 2013!' 이란 타이틀로 열린 행사에선 학교 소개와 성균관 투어, 전공별 선후배 간담회, 동문 선배 특강, 축하 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유생복을 입고 사진 찍기 체험을 할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했다.
학교 측은 "행사 참가는 선착순으로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kku.edu)를 통해 신청 받았으며 신청자와 동반 1인까지 입장할 수 있도록 해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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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2013!' 이란 타이틀로 열린 행사에선 학교 소개와 성균관 투어, 전공별 선후배 간담회, 동문 선배 특강, 축하 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유생복을 입고 사진 찍기 체험을 할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했다.
학교 측은 "행사 참가는 선착순으로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kku.edu)를 통해 신청 받았으며 신청자와 동반 1인까지 입장할 수 있도록 해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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