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컴즈 "SK플래닛 합병 검토한 바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SK컴즈는 16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SK플래닛과 합병을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SK컴즈는 또 "일부 계열사 매각설과 관련, 서비스인에 대한 매각이 지난달 31일에 결정됐다"며 "현재 매각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엿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