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한국의 경영대상] 신한생명, 민원 예방 생보업계 최고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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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 경영대상
신한생명은 올해 대내외 경영환경 악화 속에서도 지급여력비율을 감독 기준의 3배 수준인 300%대를 유지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지난 6월 한국신용평가가 실시한 보험금 지급능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등급을 5년 연속 획득했으며, 한국기업평가로부터도 ‘AAA’등급을 받았다.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경제연구소(ERISS)’에서 주관한 ‘2012 대한민국 생명보험산업 지속가능지수평가’에서도 경제·환경·사회 부문 1위, 종합평가 3위에 올라 지속성장 면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고객만족(CS)경영’을 최우선 경영방침으로 정한 신한생명은 CS추진조직인 ‘CS마스터’와 ‘CS리더’를 선발해 ‘굿모닝 신한 캠페인’, ‘와우! CS 데이’ 등의 CS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보험금 접수센터’를 개설해 보험금 접수당일 지급률을 27%에서 55%로 끌어올리고 3일 이내 보험금 지급률도 76%에서 91%로 개선했다. ‘고객불만 사전예방 시스템’을 도입, 지난해 금융감독원 민원평가에서 생명보험업계 최고등급(2등급)을 획득했다. 콜센터는 ARS 이용이 불편한 6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실버폰 서비스’를 운영하고 ‘VIP 전문상담서비스’ 등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한국 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에서 3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신한생명은 전 상품에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으로 고객상담부터 계약체결까지 한번에 모든 서비스가 제공되는 ‘원스톱 스마트 보험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따뜻한 보험’을 선포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