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이디야는 12일부터 기존 원두보다 품질이 좋은 '케냐AA' 커피원두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케냐 AA원두는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명산의 동쪽 케냐에서 재배되는 커피로 강렬한 향과 풍부한 맛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원두 품질 향상에 따른 가격 인상은 없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케냐 AA원두는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명산의 동쪽 케냐에서 재배되는 커피로 강렬한 향과 풍부한 맛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원두 품질 향상에 따른 가격 인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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