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태종대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00선’의 100번째 명소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5일 “지난달 15~28일 웹사이트(mustgo100.or.kr)를 통해 100번째 관광지 추천 이벤트를 벌인 결과 울창한 해송 숲과 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룬 해안 경관지인 태종대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아 100번째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총 9230건의 추천이 접수됐으며 태종대 외에 안산 대부해솔길, 경북 팔공산, 통영 소매물도, 거제 외도 등도 많은 추천을 받았다고 관광공사는 덧붙였다.
관광공사는 ‘국내관광지 100선’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12일 ‘한국관광 100선’ 웹사이트를 개설, 100대 관광지의 순위를 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화동 기자 fireboy@hankyung.com
한국관광공사는 5일 “지난달 15~28일 웹사이트(mustgo100.or.kr)를 통해 100번째 관광지 추천 이벤트를 벌인 결과 울창한 해송 숲과 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룬 해안 경관지인 태종대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아 100번째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총 9230건의 추천이 접수됐으며 태종대 외에 안산 대부해솔길, 경북 팔공산, 통영 소매물도, 거제 외도 등도 많은 추천을 받았다고 관광공사는 덧붙였다.
관광공사는 ‘국내관광지 100선’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12일 ‘한국관광 100선’ 웹사이트를 개설, 100대 관광지의 순위를 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화동 기자 firebo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