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中 공청단에 속옷 2000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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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업업체 쌍방울은 1일 IEF 대회 개막식에서 중국 공산주의청년당(이하 공청단)에 속옷 2000점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IEF는 한·중 e스포츠 대항전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중국 공청단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쌍방울은 지난 1월 공청단과 청소년 문화교류 합작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쌍방울은 속옷 기부를 시작으로 중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확장, 현지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재 쌍방울은 중국에서 매장 15개를 운영하고 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