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스틸·아주베스틸, 상장 예비심사 청구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대창스틸과 아주베스틸의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창스틸은 냉연강판 가공·판매 업체로 지난해 매출 3756억원, 순이익 79억원을 기록했다. 강관 제조업체 아주베스틸은 2011년 매출 3242억원, 순이익 117억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