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인 양현석 대표의 보유 지분을 비롯해 총 20개 상장사의 9700만주가 보호예수 대상에서 해제된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달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3개, 코스닥 상장사 17개 등 총 20개사의 의무보호예수 주식 9700만주의 매각제한이 해제된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보다 22.9%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2.0% 감소한 규모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신성솔라에너지 보호예수주식 109만630주(총 발행주식수의 2.95%)를 비롯해 이월드(14.27%), 대한은박지(39.99%) 등 3600만주의 매각제한이 풀린다.
코스닥시장에선 17개 회사, 6100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1일 테라세미콘(31.50%)을 시작으로 씨엔플러스(42.92%), 신흥기계(36.05%), 씨큐브(29.77%), 안국약품(0.43%), 테크윙(36.77%), 아이테스트(39.04%), 쎄미시스코(49.03%), 중앙오션(5.81%), 신민상호저축은행(18.06%), 다스텍(12.48%), 와이지엔터테인먼트(43.31%), 터보테크(1.94%), 이엠넷(42.35%), 중앙오션(5.84%), 신진에스엠(66.82%), 디오텍(11.01%), 에스에프씨(28.64%) 순으로 보호예수가 풀릴 예정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3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달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3개, 코스닥 상장사 17개 등 총 20개사의 의무보호예수 주식 9700만주의 매각제한이 해제된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보다 22.9%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2.0% 감소한 규모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신성솔라에너지 보호예수주식 109만630주(총 발행주식수의 2.95%)를 비롯해 이월드(14.27%), 대한은박지(39.99%) 등 3600만주의 매각제한이 풀린다.
코스닥시장에선 17개 회사, 6100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1일 테라세미콘(31.50%)을 시작으로 씨엔플러스(42.92%), 신흥기계(36.05%), 씨큐브(29.77%), 안국약품(0.43%), 테크윙(36.77%), 아이테스트(39.04%), 쎄미시스코(49.03%), 중앙오션(5.81%), 신민상호저축은행(18.06%), 다스텍(12.48%), 와이지엔터테인먼트(43.31%), 터보테크(1.94%), 이엠넷(42.35%), 중앙오션(5.84%), 신진에스엠(66.82%), 디오텍(11.01%), 에스에프씨(28.64%) 순으로 보호예수가 풀릴 예정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