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디지탈텍, 서준성 대표 체제로 입력2012.10.26 12:05 수정201210261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현대디지탈텍은 26일 장병권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서준성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