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 자사주 33만여주 처분 결정 입력2012.10.24 16:45 수정2012102416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우진은 24일 유동성 확대를 위해 40억26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33만5578주를 시간외 거래로 장내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기간은 오는 12월 24일까지다.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