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근 빅솔론 대표이사는 17일 빅솔론 주식 24만5000주(지분 2.40%)를 추가 취득해 보유 주식이 480만4133주(47.10%)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김 대표는 빅솔론의 최대주주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김 대표는 빅솔론의 최대주주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