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영 아나운서, 소통기술 담은 '끌리는 말에는 스토리가 있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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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아나운서가 스토리텔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피치 책을 발간했다.



‘끌리는 말에는 스토리가 있다’(위즈덤하우스)는 제목의 이서영 아나운서의 전작 ‘공감 스피치’가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교보문고, MBC, SBS 추천 도서에 소개될 정도로 관심을 끈 바 있어 새로 나온 신작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이 커뮤니케이션과 소통 능력이라는 것은 여러 학술 연구 조사 및 객관적 통계를 통해서도 나온 바 있듯, 취업 준비생 및 현 직장인, 사회 각계 리더, 마케터들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바로 소통이다.



‘끌리는 말에는 스토리가 있다‘는 단순히 말 잘하는 방법을 논하기보다, 무관심한 사람도 단 번에 매혹시킬 수 있는 상대를 설득시키는 최고의 설득 전략 말하기 비법에 주목했다. 그와 관련하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발성, 자세, 시선, 손짓과 같은 비언어메시지 요소를 충분히 활용한다면 그 어떤 이야기도 보다 맛깔나게 표현할 수 있다.



우리의 뇌는 본능적으로 ‘이야기’를 장기 기억으로 간주한다. 그러므로 사람들의 머릿속에 오래도록 기억되고 싶다면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 책에 소개된 노하우를 반복적으로 연습한다면, 진정성이 담긴 나만의 스토리로 상대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회사에서 자신의 주장을 사람들에게 관철시키고 싶은 직장인, 면접에서 자신을 각인시키고 싶은 구직자는 물론이고, 대화를 통해 상대를 설득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멘토가 돼 줄 것이다.




이서영 아나운서는 미인대회 출신의 훤칠한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서글서글한 점이 매력이다.



SBS 지역 민방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으며 SBS GOLF, YTN, ETN, NATV, MBC SPORTS, MBC, WOW TV 등에서 MC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침과 동시에 G20 서울 정상회의, CEPA,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 세계피부과 학회 등 대규모 국제 행사 및 정부 행사를 영어로 진행하며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해마다 미스코리아 대회, 슈퍼모델대회, 세계 모델대회 등을 맛깔나게 진행해 ‘미인대회 전문MC’란 별칭을 얻기도 했다.

연세대학교 언론 대학원 졸업 후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박사 과정 중에 있으며 방송 실무 경험을 살려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