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5일 ‘달인’으로 알려진 개그맨 김병만 씨(왼쪽)를 ‘자전거 안전문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행안부는 김씨와 함께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전거를 탈 때 안전모를 쓰지 않거나, 밤에 전조등이나 후미등을 켜지 않는 등의 5대 위험 행위를 없애기 위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국제 자동차경주대회 포뮬러 원(F1) 코리아그랑프리 대회조직위원회는 가수 싸이(오른쪽)를 홍보대사로 이날 위촉했다. 싸이는 오는 10월14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 에서 ‘F1 싸이 특별콘서트’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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