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청소기 탈취제 ‘Mr.홈스타 청소기를 부탁해’를 1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호주 원주민들이 소독·항균을 위해 사용하는 티트리 오일로 만들었다. 청소기의 필터 속에 있는 세균이 배출하는 냄새를 없애준다는 설명이다. 청소기 크기에 따라 적당량(소형 15㎖, 일반형 20㎖)을 바닥에 뿌린 뒤 사용하면 된다. 가격은 4900원대(240㎖).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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