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P, 채권은행의 관리 절차 개시 입력2012.07.30 07:33 수정2012073007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KGP는 지난 20일 채권금융기관협의회(주채권은행 신한은행)의 관리 절차가 시작됐다고 30일 공시했다.관리기간은 오는 10월20일까지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