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銀, 전기절약 고객에 우대금리
입력
수정
대구은행은 승용차 요일제 가입, 저공해 자동차 보유, 탄소포인트제 가입, 자전거 타기 등 전기 절약을 실천하는 고객에게 각각 최고 0.25%포인트, 0.4%포인트의 금리를 더 주는 ‘친환경 녹색예금·적금’을 23일 내놨다. 이 상품에 첫 고객으로 가입한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오른쪽)과 하춘수 대구은행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은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