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20일 전사업장에서 주야 각각 4시간씩 부분 파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이날 부분 파업은 금속노조 지침에 따른 것으로 전차종의 부분적인 생산차질이 불가피하다"며 "생산재개 예정일은 오는 23일"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기아차는 "이날 부분 파업은 금속노조 지침에 따른 것으로 전차종의 부분적인 생산차질이 불가피하다"며 "생산재개 예정일은 오는 23일"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