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사장·최수종 씨 '삼계탕 봉사' 입력2012.07.17 17:05 수정2012071807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17일 서울 사당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저소득층 어르신 200여명을 초대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왼쪽부터), 김창기 재단 이사장, 이사로 참여한 배우 최수종 씨 등이 음식을 담아주고 있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