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 '어학원·입시학원' 장점 모은 커리큘럼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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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시행되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이하 NEAT)은 읽기·듣기뿐만 아니라 말하기·쓰기 평가가 모두 포함된다.



그 동안 시험도구 개발 및 예비시험, 시범 시행 등의 준비 과정을 거친 NEAT는 인터넷 기반시험(IBT)으로 학생들의 종합적인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시스템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NEAT의 개발·도입 취지에 대해 해외 영어시험(TOEIC, TOEFL 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 UPTOWN ENGLISH 광주지역본부로 선정된 영어전문학원 '이지아카데미'는 어학원과 입시학원의 장점을 모은 커리큘럼을 진행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어의 총체적인 기본능력 향상을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NEAT시험은 물론 주요 영어인증시험인 TEPS, TOEIC, TOFEL 등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어학원은 수년간 실제 수업에서의 피드백을 통해 개발된 학생 중심의 맞춤형 커리큘럼과 다각도의 교육서비스 기반을 갖추고 있다. IBT 학습환경에서 이루어 지는 학생 개인별 단어 집중력 강화수업, 전차칠판을 이용한 e-book 수업, 원어민 선생님과의 전화 인터뷰, 온라인을 통한 e-learning 예습, 독서 보고서와 온라인 스토리 만들기, 에세이 쓰기 첨삭지도 등 체계적인 학습관리로 안정된 영어 능력의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의 취지를 완성하는 것은 프로그램의 마무리단계이다. 학생들은 모든 프로그램을 마친 후, 강의 주제에 관련한 프리젠테이션을 발표한다. 발표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특목고나 대학 입시에서 개인별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조성영 대표는 “단순히 어느 한 영역에만 국한되는 영어는 절대 있을 수 없으며, 모든 영역이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맞물리지 않는다면 어느 영역 하나 완벽할 수 없다”며 “입시학원에서 주로 다루는 ‘문법·독해·듣기’, Input 과정과 어학원에서 주로 다루는 ‘말하기·쓰기’, Output 과정이 연계·통합 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효과를 거둘 수 없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