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네오는 28일 경영권행사를 위한 주식 양수도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 정복균 외 2인에서 에이엘팔레트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에이엘팔레트의 소유주식수는 320만주(지분 33.28%)이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최대주주인 에이엘팔레트의 소유주식수는 320만주(지분 33.28%)이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