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판매 부진에 빠진 르노삼성자동차가 프리미엄 오디오 보스(BOSE)를 추가하면서 가격을 낮춘 'SM5 2.0' 신규 트림(등급)을 내놨다.
르노삼성은 보스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한 'SM5 보스 스페셜에디션'을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SM5 보스 에디션은 기존 RE등급(2775만원)에 제공한 보스 오디오(스피커 10개)를 추가한 게 특징이다. 소비자 가격은 2555만원.
내외장에도 보스 엠블럼을 추가했다. 실내 센터페시아 하단부에 '보스 사운드(Sound By BOSE)' 로고를 새겼고, 트렁크 리드 및 B필라 하단부에 보스 엠블럼을 부착했다. 외장에는 18인치 알로이 휠과 블랙 컬러 아웃사이드 미러를 추가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신규 트림은 인테리어에 화이트 펄 및 피아노 블랙 컬러를 사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며 "30대 초반의 젊은층에게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르노삼성은 보스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한 'SM5 보스 스페셜에디션'을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SM5 보스 에디션은 기존 RE등급(2775만원)에 제공한 보스 오디오(스피커 10개)를 추가한 게 특징이다. 소비자 가격은 2555만원.
내외장에도 보스 엠블럼을 추가했다. 실내 센터페시아 하단부에 '보스 사운드(Sound By BOSE)' 로고를 새겼고, 트렁크 리드 및 B필라 하단부에 보스 엠블럼을 부착했다. 외장에는 18인치 알로이 휠과 블랙 컬러 아웃사이드 미러를 추가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신규 트림은 인테리어에 화이트 펄 및 피아노 블랙 컬러를 사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며 "30대 초반의 젊은층에게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