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200억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체결 입력2012.05.30 13:59 수정201205301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유한양행은 30일 주가 안정을 위해 신한은행과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7월31일까지다.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