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로 외환은행장, 등산로 쓰레기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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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로 외환은행장(맨 앞)은 지난 19일 임직원 100여명과 함께 경기 광주의 남한산성을 찾아 등산객들에게 쓰레기 봉투를 나눠주고 등산로의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외환은행 임직원들은 1985년부터 1사1산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주기적으로 남한산성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