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고객 '갤럭시탭 10.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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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기아자동차 K9 고객에게 ‘갤럭시탭 10.1’ 을 공급한다. K9은 2일 신차발표회를 갖고 판매를 시작한다.



삼성전자와 기아자동차는 K9을 위한 맞춤형 ‘갤럭시탭 10.1’을 개발해 오는 6월까지 계약하는 K9 고객에게 나눠준다고 1일 발표했다. 고객들은 갤럭시탭으로 K9의 특장점과 퀵가이드, 취급설명서 등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