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분기 GDP 8.1%…성장률 둔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13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중국의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작년 4분기 8.9%에서 0.8%포인트 하락한 8.1%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2009년 2분기 8.2% 성장 이후 3년여 만에 최저치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