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인터텍,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분 13.90%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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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는 12일 신화인터텍 주식 317만4603주(지분 13.90%)를 보유하고 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물적분할로 인한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삼성전자로부터 이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