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루코리아는 일산지역 딜러인 JH 오토모티브(박지만 사장)와 공식 딜러 계약서를 체결하고 전시장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JH 오토모티브는 오는 5월 말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에 총 면적 264m² (약 80평) 규모의 스바루 전시장을 오픈하고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스바루 일산 전시장은 총 5대의 차량 전용공간과 간단한 정비를 할 수 있는 퀵샵을 갖춘다.
스바루코리아는 일산 전시장이 오픈하면 전국 6개 전시장과 12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최승달 스바루코리아 대표는 "일산 전시장 추가로 수도권 영업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일산을 중심으로 경기북부에 스바루가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JH 오토모티브는 오는 5월 말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에 총 면적 264m² (약 80평) 규모의 스바루 전시장을 오픈하고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스바루 일산 전시장은 총 5대의 차량 전용공간과 간단한 정비를 할 수 있는 퀵샵을 갖춘다.
스바루코리아는 일산 전시장이 오픈하면 전국 6개 전시장과 12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최승달 스바루코리아 대표는 "일산 전시장 추가로 수도권 영업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일산을 중심으로 경기북부에 스바루가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