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현대·기아차가 지분 10% 시간외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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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는 16일 최대주주인 현대차와 계열사인 기아차가 각각 보유 주식 168만1643주와 89만1368주(합산 지분 10.0%)를 시간외매매로 처분해 최대주주 측 주식이 1055만4600주(지분 41.02%)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