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지진 1주년 추모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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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 1주년인 11일 서울 광화문 5호선역 베세토갤러리에서 일본 미야기현 시청 공무원들이 지진 당시 현장을 기록한 사진전이 열렸다. 왼쪽부터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손병문 한경아카데미 총동문회장, 이한석 일본관광신문 대표, 아베 타카오 미야기현 서울사무소장.



김정욱 기자 ju_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