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10-10 프로젝트` 시작

직원의 아이디어 하나로 `대박` 상품을 만들어낸 웅진씽크빅(대표 최봉수)이 새로운 혁신 프로그램인 `10-10(텐텐)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웅진씽크빅은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조직의 혁신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아래 이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텐텐프로젝트는 개인 업무시간의 10%를 자유롭게 창의적인 활동에 할애해 회사 가치의 10%를 창출한다는 뜻으로, 이 프로젝트에 따라 웅진씽크빅 직원은 누구나 1인당 1개의 텐텐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됩니다. 최근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토리빔도 혁신 전담 조직에 소속돼 있던 한 직원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으며,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7만여대가 팔려 28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TV] 세계속 화제-핀란드서 잔디깎기 기계타고 달리는 이색 경주 ㆍ나체로 남의 차 뛰어올라 부순 엽기女 `별일이네` ㆍ기네스 사상 최단신 탄생…54.6cm 70대男 생생영상 ㆍ블랙하선 변신 "청순한 모습은 어디로? 카리스마 작렬" ㆍ이효리 섹시 웨이브에 무너지는 정재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선미기자 ssm@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