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침묵은 끝났다…22일 미니앨범 발표 '정식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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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존박이 오랜 침묵을 깨고 돌아온다.



존박은 오는 22일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앨범은 가수 김동률인 전적으로 프로듀서를 맡아 또 하나의 웰메이드 음반이 탄생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앞서 존박의 소속사 측은 1분 15초 분량의 앨범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심을 자아내고 있다.



그는 지난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의 준우승을 거머쥐며 가요계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다. 지난해에는 이적, 김동률, 이상순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뮤직팜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존박은 오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