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이치엔, 65억 토지 자산재평가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티에이치엔은 31일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 따라 장부가액 65억3200만원 규모의 대구광역시 달서구 갈산동 토지 등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