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지엠의 기업공개(IPO) 대표주관사로 동양증권과 대우증권이 공동 선정됐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로지엠은 동양증권 대우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주관사 쇼트리스트(예비후보)에 오른 4개 증권사 중 동양과 대우증권을 주관사로 내정했다. 현대로지엠은 신주발행과 구주매출을 통한 IPO를 추진하고 있다. 상장될 경우 시가총액은 5000억~7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현대로지엠의 상장 추진은 재무적투자자(FI)의 자금 회수 목적이 크다. 작년 초 우리블랙스톤코리아오퍼튜니티1호사모펀드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으면서 2년6개월 이내에 IPO를 하기로 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마켓인사이트 1월26일 오후 1시34분 보도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로지엠은 동양증권 대우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주관사 쇼트리스트(예비후보)에 오른 4개 증권사 중 동양과 대우증권을 주관사로 내정했다. 현대로지엠은 신주발행과 구주매출을 통한 IPO를 추진하고 있다. 상장될 경우 시가총액은 5000억~7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현대로지엠의 상장 추진은 재무적투자자(FI)의 자금 회수 목적이 크다. 작년 초 우리블랙스톤코리아오퍼튜니티1호사모펀드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으면서 2년6개월 이내에 IPO를 하기로 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마켓인사이트 1월26일 오후 1시34분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