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아이들 주머니도 세뱃돈으로 두둑해졌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종자돈을 큰돈으로 불리는 어린이 재테크를 할 수 있을까.
엄마들이 애용하는 적금은 어린이 전용통장.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통장을 만들어주는 데다 특별금리도 붙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시중은행은 어린이 전용통장을 만들어 주고 있다.
국민은행은 뽀로로가 그려진 유소년 전용 통장 ‘주니어스타 적금’을 운용하고 있다. 설을 맞아 2월 29일까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세뱃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신한은행은 공룡캐릭터 ‘디노’가 그려진 통장을 주는 ‘키즈앤틴즈 적금’은 자유적립식 상품을 내놨다.
농협은 후토스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하나은행의 ‘하나꿈나무 적금’은 직접 적금 이름을 지을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다.
경제교육 전문기관 '아이빛 연구소'의 대표이자 '내 아이를 위한 3개 통장'의 저자 황선하씨는 자녀를 '부자'로 만들어주기 위해 '3개통장'을 만들 것을 추천했다.
'3개통장'은 목돈을 모을 수 있는 '복리 & 비과세 통장' '금통장', '주식통장'이다.
복리는 최소 20년은 되야 힘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에게는 시간이 많다. 이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 돈을 모을 수 있는 '복리 & 비과세'개설이 적절하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종자돈을 큰돈으로 불리는 어린이 재테크를 할 수 있을까.
엄마들이 애용하는 적금은 어린이 전용통장.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통장을 만들어주는 데다 특별금리도 붙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시중은행은 어린이 전용통장을 만들어 주고 있다.
국민은행은 뽀로로가 그려진 유소년 전용 통장 ‘주니어스타 적금’을 운용하고 있다. 설을 맞아 2월 29일까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세뱃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신한은행은 공룡캐릭터 ‘디노’가 그려진 통장을 주는 ‘키즈앤틴즈 적금’은 자유적립식 상품을 내놨다.
농협은 후토스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하나은행의 ‘하나꿈나무 적금’은 직접 적금 이름을 지을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다.
경제교육 전문기관 '아이빛 연구소'의 대표이자 '내 아이를 위한 3개 통장'의 저자 황선하씨는 자녀를 '부자'로 만들어주기 위해 '3개통장'을 만들 것을 추천했다.
'3개통장'은 목돈을 모을 수 있는 '복리 & 비과세 통장' '금통장', '주식통장'이다.
복리는 최소 20년은 되야 힘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에게는 시간이 많다. 이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 돈을 모을 수 있는 '복리 & 비과세'개설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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