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은 인도네시아 지사와 콜롬비아 지점을 신규 설립했다고 25일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싱가포르와 필리핀 쿠바 등에 처음 진출한 뒤 중남미와 동남아 시장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2개국에 거점을 새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대우일렉은 300ℓ급 중소형 냉장고와 세탁 탈수가 분리된 이조식 냉장고 등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 연내 미얀마 브루나이 라오스 등 아세안 10개국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멕시코를 거점으로 중남미 시장을 파고들어 베네수엘라 전자레인지 판매 1위와 멕시코 가전 판매 성장율 1위에올랐다.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국가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 작년 1조6854억원의 매출 중 80% 가량을 해외에서 벌었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싱가포르와 필리핀 쿠바 등에 처음 진출한 뒤 중남미와 동남아 시장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2개국에 거점을 새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대우일렉은 300ℓ급 중소형 냉장고와 세탁 탈수가 분리된 이조식 냉장고 등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 연내 미얀마 브루나이 라오스 등 아세안 10개국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멕시코를 거점으로 중남미 시장을 파고들어 베네수엘라 전자레인지 판매 1위와 멕시코 가전 판매 성장율 1위에올랐다.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국가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 작년 1조6854억원의 매출 중 80% 가량을 해외에서 벌었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