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의 남성복 브랜드 ‘준지’(JUUN.J·사진)가 지난 주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2년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잠수복 소재(네오플랜) 의상 디자인을 선보였다.
정욱준 제일모직 상무가 ‘준지’ 브랜드로 파리컬렉션 무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열 번째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24일 “준지가 현지 패션 전문가들로부터 복고와 미래 지향적 디자인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정욱준 제일모직 상무가 ‘준지’ 브랜드로 파리컬렉션 무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열 번째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24일 “준지가 현지 패션 전문가들로부터 복고와 미래 지향적 디자인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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