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국제회계기준(IFRS)을 적용한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9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6636억원으로 20%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448억5600만원으로 32%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삼성전기는 보통주 한 주당 750원, 우선주 한 주당 8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매출액은 1조6636억원으로 20%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448억5600만원으로 32%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삼성전기는 보통주 한 주당 750원, 우선주 한 주당 8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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