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펀드인 자프코아시아테크놀로지펀드(JAFCO ASIA TECHNOLOGY FUND IV)는 보유하고 있던 씨유메디칼 주식 58만5556주(지분 9.58%) 전량을 장내에서 처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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