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점 '감자튀김' 3년후 경악…"소름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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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의 3년후 사진이 공개돼 많은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패스트푸드점의 감자튀김을 3년간 보관한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은 폴란드 한 사이트에서 공개된 사진으로 모 패스트푸드점 두 곳의 감자튀김을 지난 2008년 말부터 보관해 부패 정도를 비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감자튀김을 확인해 보면 왼쪽의 감자튀김은 약 3년여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멀쩡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른쪽은 많이 부패돼 있는 모습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도대체 안 썪는 이유는?", "방부제 때문인가", "기름때문에 안썪는거 아닌가", "저런걸 먹고 있다니", "음식을 보고 이렇게 놀라다니", "감자튀김에도 방부제를?", "감자 농약때문은 아닐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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