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지성, 미얀마 진출 입력2012.01.10 17:54 수정201201110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지평지성이 한국 로펌(법률회사)으로는 처음으로 미얀마에 진출했다. 지평지성(대표변호사 양영태·사진 오른쪽)은 최근 미얀마 양곤에서 이 나라 대표 로펌 중 하나인 ‘NK리걸’ 및 회계·컨설팅법인 ‘WIN 컨설팅’과 각각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0일 발표했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