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소비자평가단 현장투표 750여명 참여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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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계박람회·안철수·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나가사키짬뽕·SM엔터테인먼트' 2012년 이끌 브랜드로 선정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와 한국소비자포럼은 지난 28일 서울 디큐브시티 스페이스신도림에서 열린 소비자평가단 현장투표가 소비자들이 어떤 '니즈'를 가지고 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열기로 가득한 시간이었다고 29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국내 소비자를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750여명의 제2기 소비자평가단이 한 자리에 모여 '소비자의, 소비자에 의한, 소비를 위한'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소비자평가단은 그동안 대학순회와 일반인 설명회, 블로그, SNS 등 온·오프라인 통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1일 정오까지 모집한 결과, 1만1096명의 소비자가 신청해 1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1기 때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지원한 것으로, 다섯 차례 심사에 걸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측은 신청자들의 참여 의지가 강해 당초 500명을 선정하기로 했던 것을 750명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소비평가단으로 선정된 소비자들은 윤은기 중앙공무원교육원장과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소비자브랜드위원회 내 소비자분과위원회(위원장 서경덕 한국홍보전문가)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현장투표에 앞서 750여명의 소비자평가단는 소비자브랜드위원회 소비자분과위원으로 활동자격을 부여하는 위촉식을 가졌으며, 앞으로 이메일을 통해 본 행사인 ‘201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의 소비자조사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소비자평가단은 21개의 후보 브랜드 가운데 △2012 여수세계박람회 △안철수 △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 △나가사키 짬뽕 △SM 엔터테인먼트 등 다섯 가지를 2012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로 선정했다.
특히 이날 선정된 브랜드들은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정확하게 반영한다는 측면에서 최고의 가치를 지닌다는 평가가 나왔다.이날 행사에는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한국소비자포럼 전재호 대표, 김기웅 한국소비자브랜드 위원회위원장, 홍남석 한국대학신문 대표, 장윤호 스타뉴스 대표, 소비자분과위원장인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평가단 설명회 및 위촉식과 함께 평가단 현장투표, 걸그룹 시크릿의 축하공연, 서경덕 교수의 축하연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이배용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직접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의 2012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뜻 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현장투표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브랜드에 대한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대를 사는 소비자들은 제품이 아닌 브랜드를 구매하고, 브랜드 경험을 통해 만족을 느끼는 새로운 소비문화를 적극적으로 창출해나가고 있다”면서 “오늘 이 자리가 소비자가 브랜드를 말하고, 기업들이 그 이야기를 경청하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기웅(한국경제신문 사장)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은 “이제 브랜드는 글로벌화 되어가는 경영환경과 치열해지는 시장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업의 생존전략 그 자체로 인식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브랜드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프로세스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기업이 내세우고 강조하는 브랜드 이미지가 아니라, 소비자가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브랜드 이미지에 포커스를 맞추어 소통하는 자세가 필수적”이라며 “오늘 소비자평가단의 현장투표는 바로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이며, 현장투표는 소비자들의 높아진 안목을 확인할 수 있는 아주 뜻 깊은 자리”라고 강조했다.
서경덕 소비자분과위원회 위원장은 출범연설을 통해 “국내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브랜드는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없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를 만드는 축이 될 수 있도록 소비자분과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현장투표장에서는 한류 걸그룹 '시크릿'의 홍보대사 위촉식 및 축하공연이 펼쳐져 소비자평가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시크릿은 공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국소비자포럼의 홍보대사를 맡게 된 데 대해 "우리나라의 우수 브랜드를 발굴하는 한국소비자포럼의 취지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우리나라의 좋은 브랜드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에서는 리드앤리더 김민주 대표의 ‘2012 트렌드 키워드’ 발표와 기업들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201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설명회도 진행됐다.
이번에 현장투표에서 선정된 브랜드는 내년 2월 9일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수상하게 된다.
다음은 이날 현장투표에서 선정된 5개 브랜드.
△ 2012 여수세계박람회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2012년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93일간 진행되는 국제박람회인 ‘2012 여수세계박람회’는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The Living Ocean and Coast)’라는 주제 아래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커다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향후 여수세계박람회의 경제적 기대효과는 전국적 생산유발 효과 12조2000억 원, 부가가치 5조7000억 원, 고용유발 7만9000명 등 커다란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보여 소비자평가단으로부터 큰 기대를 얻었다.
△ 안철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제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이름 ‘안철수’. 그는 지난 10월 서울시장 선거과정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내년 유력한 대선주자로 거론된 신드롬의 주인공이다 소비자평가단은 ‘상식과 비상식'이란 그의 정치적 구호가 기존 정치에 경종을 올리며 정치적인 힘을 발휘하고 있는 점을 높이 사 이번 현장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 후 서울시립대가 반값 등록금을 시행키로 하고 시의회 예산 심의·의결까지 마쳐 다른 대학들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소비자평가단은 올해 반값 등록금 논쟁을 통해 대학교육에 대한 개인 부담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던 사회적 인식이 국가도 책임져야 한다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의미를 부여하며 향후 반값등록금 정책에 높은 기대감을 내비쳤다.
△ 나가사키 짬뽕
‘대한민국은 지금 하얀국물의 전쟁 중’. 언제부턴가 라면 시장이 급격한 변화로 흔들리고 있다. 바로 빨간 국물에만 익숙했던 라면 시장에 하얀 국물의 반란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지난 20년간 라면 판매에서 농심의 장수 브랜드들이 상위권을 독차지하며 라면계의 왕좌를 놓치고 있지 않았지만, 최근 삼양식품의 ‘나가사키 짬뽕’ 등 흰 하얀 국물을 앞세운 ‘신인’들의 기세가 날로 세지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나가사끼 짬뽕은 하얀 국물 대세 주역으로 기대심리가 큰 브랜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평이다.
△ SM 엔터테인먼트
SM 엔터테인먼트는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f(x)등의 연예인을 배출하고, 최초로 스타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체계화하는 등의 활동으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연예기획사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소비자평가단은 최근 세계적인 한류 돌풍의 주역으로 거듭나고 있는 아이돌 그룹 양성소인 SM 엔터테인먼트의 잠재력과 향후 활동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속보팀 news@hankyung.com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와 한국소비자포럼은 지난 28일 서울 디큐브시티 스페이스신도림에서 열린 소비자평가단 현장투표가 소비자들이 어떤 '니즈'를 가지고 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열기로 가득한 시간이었다고 29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국내 소비자를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750여명의 제2기 소비자평가단이 한 자리에 모여 '소비자의, 소비자에 의한, 소비를 위한'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소비자평가단은 그동안 대학순회와 일반인 설명회, 블로그, SNS 등 온·오프라인 통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1일 정오까지 모집한 결과, 1만1096명의 소비자가 신청해 1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1기 때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지원한 것으로, 다섯 차례 심사에 걸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측은 신청자들의 참여 의지가 강해 당초 500명을 선정하기로 했던 것을 750명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소비평가단으로 선정된 소비자들은 윤은기 중앙공무원교육원장과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소비자브랜드위원회 내 소비자분과위원회(위원장 서경덕 한국홍보전문가)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현장투표에 앞서 750여명의 소비자평가단는 소비자브랜드위원회 소비자분과위원으로 활동자격을 부여하는 위촉식을 가졌으며, 앞으로 이메일을 통해 본 행사인 ‘201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의 소비자조사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소비자평가단은 21개의 후보 브랜드 가운데 △2012 여수세계박람회 △안철수 △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 △나가사키 짬뽕 △SM 엔터테인먼트 등 다섯 가지를 2012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로 선정했다.
특히 이날 선정된 브랜드들은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정확하게 반영한다는 측면에서 최고의 가치를 지닌다는 평가가 나왔다.이날 행사에는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한국소비자포럼 전재호 대표, 김기웅 한국소비자브랜드 위원회위원장, 홍남석 한국대학신문 대표, 장윤호 스타뉴스 대표, 소비자분과위원장인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평가단 설명회 및 위촉식과 함께 평가단 현장투표, 걸그룹 시크릿의 축하공연, 서경덕 교수의 축하연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이배용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직접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의 2012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뜻 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현장투표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브랜드에 대한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대를 사는 소비자들은 제품이 아닌 브랜드를 구매하고, 브랜드 경험을 통해 만족을 느끼는 새로운 소비문화를 적극적으로 창출해나가고 있다”면서 “오늘 이 자리가 소비자가 브랜드를 말하고, 기업들이 그 이야기를 경청하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기웅(한국경제신문 사장)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은 “이제 브랜드는 글로벌화 되어가는 경영환경과 치열해지는 시장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업의 생존전략 그 자체로 인식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브랜드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프로세스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기업이 내세우고 강조하는 브랜드 이미지가 아니라, 소비자가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브랜드 이미지에 포커스를 맞추어 소통하는 자세가 필수적”이라며 “오늘 소비자평가단의 현장투표는 바로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이며, 현장투표는 소비자들의 높아진 안목을 확인할 수 있는 아주 뜻 깊은 자리”라고 강조했다.
서경덕 소비자분과위원회 위원장은 출범연설을 통해 “국내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브랜드는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없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를 만드는 축이 될 수 있도록 소비자분과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현장투표장에서는 한류 걸그룹 '시크릿'의 홍보대사 위촉식 및 축하공연이 펼쳐져 소비자평가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시크릿은 공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국소비자포럼의 홍보대사를 맡게 된 데 대해 "우리나라의 우수 브랜드를 발굴하는 한국소비자포럼의 취지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우리나라의 좋은 브랜드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에서는 리드앤리더 김민주 대표의 ‘2012 트렌드 키워드’ 발표와 기업들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201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설명회도 진행됐다.
이번에 현장투표에서 선정된 브랜드는 내년 2월 9일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수상하게 된다.
다음은 이날 현장투표에서 선정된 5개 브랜드.
△ 2012 여수세계박람회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2012년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93일간 진행되는 국제박람회인 ‘2012 여수세계박람회’는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The Living Ocean and Coast)’라는 주제 아래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커다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향후 여수세계박람회의 경제적 기대효과는 전국적 생산유발 효과 12조2000억 원, 부가가치 5조7000억 원, 고용유발 7만9000명 등 커다란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보여 소비자평가단으로부터 큰 기대를 얻었다.
△ 안철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제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이름 ‘안철수’. 그는 지난 10월 서울시장 선거과정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내년 유력한 대선주자로 거론된 신드롬의 주인공이다 소비자평가단은 ‘상식과 비상식'이란 그의 정치적 구호가 기존 정치에 경종을 올리며 정치적인 힘을 발휘하고 있는 점을 높이 사 이번 현장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 후 서울시립대가 반값 등록금을 시행키로 하고 시의회 예산 심의·의결까지 마쳐 다른 대학들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소비자평가단은 올해 반값 등록금 논쟁을 통해 대학교육에 대한 개인 부담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던 사회적 인식이 국가도 책임져야 한다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의미를 부여하며 향후 반값등록금 정책에 높은 기대감을 내비쳤다.
△ 나가사키 짬뽕
‘대한민국은 지금 하얀국물의 전쟁 중’. 언제부턴가 라면 시장이 급격한 변화로 흔들리고 있다. 바로 빨간 국물에만 익숙했던 라면 시장에 하얀 국물의 반란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지난 20년간 라면 판매에서 농심의 장수 브랜드들이 상위권을 독차지하며 라면계의 왕좌를 놓치고 있지 않았지만, 최근 삼양식품의 ‘나가사키 짬뽕’ 등 흰 하얀 국물을 앞세운 ‘신인’들의 기세가 날로 세지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나가사끼 짬뽕은 하얀 국물 대세 주역으로 기대심리가 큰 브랜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평이다.
△ SM 엔터테인먼트
SM 엔터테인먼트는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f(x)등의 연예인을 배출하고, 최초로 스타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체계화하는 등의 활동으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연예기획사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소비자평가단은 최근 세계적인 한류 돌풍의 주역으로 거듭나고 있는 아이돌 그룹 양성소인 SM 엔터테인먼트의 잠재력과 향후 활동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속보팀 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