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H, 189억 LTE 장비 납품계약 입력2011.12.29 10:30 수정201112291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SNH는 29일 최대주주인 에치에프알과 189억4400만원 규모의 SK텔레콤 LTE망 구축용 SCAN용 광전송 장비 납품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12월 말까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