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배터리 사업 분사 계획 없다" 입력2011.12.23 13:49 수정201112231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LG화학은 23일 배터리사업 분사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배터리 사업을 현재의 사업본부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것"이라며 "배터리 사업을 분사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