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이 운영하는 블랙스미스의 첫 가맹점이 22일 서울 신사동에서 문을 연다.
카페베네는 이날 오후 3시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 가맹1호점의 오픈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매장은 251m²(약 76평) 복층 구조로 지하철3호선 신사역 부근에 위치해 있다.
매장 안은 두 벽면을 통유리로 마감하고 매장 입구에 화덕을 설치해 셰프들이 요리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당초 카페베네는 블랙스미스 강남역 1호점을 비롯해 2호점인 신사역점도 직영으로 운영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송승헌이 적극적으로 경영을 제안해 본사가 첫 가맹점을 맡기게 됐다고 카페베네는 설명했다.
블랙스미스의 모델인 송승헌은 레스토랑 운영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가맹1호점 개설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승헌은 "카페베네에 이어 블랙스미스 모델로도 활동하면서 외식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블랙스미스 파스타와 피자가 맛 있고, 본사가 체계적인 가맹 관리시스템을 갖춰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송승헌이 가맹1호점을 개설했다는 것은 블랙스미스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가맹1호점 오픈을 계기로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블랙스미스는 카페베네의 두 번째 브랜드이다. 카페베네는 지난달 17일 블랙스미스 강남역 직영1호점을 오픈한 이후 가맹사업을 본격화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엄정화 충격 몸매
S라인 어디로?
카페베네는 이날 오후 3시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 가맹1호점의 오픈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매장은 251m²(약 76평) 복층 구조로 지하철3호선 신사역 부근에 위치해 있다.
매장 안은 두 벽면을 통유리로 마감하고 매장 입구에 화덕을 설치해 셰프들이 요리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당초 카페베네는 블랙스미스 강남역 1호점을 비롯해 2호점인 신사역점도 직영으로 운영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송승헌이 적극적으로 경영을 제안해 본사가 첫 가맹점을 맡기게 됐다고 카페베네는 설명했다.
블랙스미스의 모델인 송승헌은 레스토랑 운영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가맹1호점 개설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승헌은 "카페베네에 이어 블랙스미스 모델로도 활동하면서 외식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블랙스미스 파스타와 피자가 맛 있고, 본사가 체계적인 가맹 관리시스템을 갖춰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송승헌이 가맹1호점을 개설했다는 것은 블랙스미스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가맹1호점 오픈을 계기로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블랙스미스는 카페베네의 두 번째 브랜드이다. 카페베네는 지난달 17일 블랙스미스 강남역 직영1호점을 오픈한 이후 가맹사업을 본격화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S라인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