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에스씨비, 김태균·김상재 각자대표 체제 변경 입력2011.12.05 10:15 수정201112051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케이에스씨비는 5일 신규사업인 바이오사업 등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김태균, 김상재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