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자사주 23만여주 처분 결정 입력2011.10.27 16:23 수정2011102716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교는 27일 자사주 23만3546주를 13억700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올 상반기 우수 조직원(임직원,사업자)의 영업 성과에 따른 자사주 지급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Facebook